YD Korea

YD, 2020년 마지막 달 푯대를 향하여

2020년 11월 마지막 모임을 가지며, YD 멤버들은 요한복음 11장을 본문으로 부활의 능력을 믿는 믿음의 세계에 대해 묵상했다. 믿음의 기도와 삶의 예배를 드리므로 하나님의 큰 영광을 보리라 하신 말씀을 경험하길 바라며 모임이 진행되었다.

이후 은혜 나눔 및 11월의 선교 결산과 12월 푯대를 계획하고 구체적인 기도제목과 선교 전략을 짰다.

YD는 “남은 한달 말씀에 의지하여 함께 끝까지 달려갈 길을 달려가므로 생명의 결실을 허락하시는 은혜를 모두가 경험하자.”라고 전하며 2020년 결실 맺는 해가 되도록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