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D Korea

YD, 복음의 진수 로마서 강의 활발히 진행되다

YD는 온라인으로 로마서 강의를 매일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전도 방법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도된 이들이 말씀 강의를 통해서 성장하고 있다.

그 중 이대에 재학중인 한 자매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면서 그동안의 오해들이 풀리며 믿음이 자라나고 있다. 또 한 직장부 자매는 신앙의 회복과 성장이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성경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이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하며,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다.

“로마서 1장 17절 말씀에 대해 다시 새롭게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의에 대해 오해하고있던 부분이 있었구나 알게되었고 하나님의 의가 그동안 생각했던 율법적인것, 안지키면 벌받고 지옥가는것의 두려운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 힘이라는걸 깨닫게되었습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고 하셨는데 그동안 이 구절도 막연하게 생각하며 지냈던것 같습니다. 구원의길은 내 노력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조건없이 예수님을 통해주신 구원의길과 사랑을 믿는것으로 이루어진다는것을 알게되어 참 감사했고 눈물도 났습니다.

그동안 내가 뭔가를 해야만 구원을 얻을수있고 벌받지않는다고 잘못된 신앙관을 갖고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로마서 공부를 통해 그런게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이 이미 예수님을 통해 조건없이 주신 구원의길을 믿는것만으로도 죄사함받고 구원받을수있다는걸 깨닫게 되어 신앙관을 다시 바로 고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마음을 더 열고 주시는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받고싶고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에 다시한번더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YD는 “어떻게든 전도와 생명의 결실을 맺게 하시기 위해 일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의 일에 지치지 않고 열심을 내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보내시고 존제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마땅히 행해야 할 선한일에 어떤 상황에서도 집중한다면 새롭고 놀라운 길을 내시는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맡겨주신 모든 주님의 양들에게 때를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잘 전하고 잘 먹이어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소망하는 자로 세워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